Advertisement
4년 만의 '리턴 매치'다. 한국과 에콰도르는 2019년 폴란드 대회 4강에서 대결했다. 당시 한국은 이강인(레알 마요르카)의 패스에 이은 최 준(부산 아이파크)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한국은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기록했다. 에콰도르는 3위로 대회를 마쳤다.
Advertisement
부상 변수도 있다. 한국은 '온두라스전 영웅' 박승호를 부상으로 잃었다. 박승호는 온두라스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동점골을 넣은 뒤 부상으로 이탈했다. 검진 결과 오른발목 비골 골절, 삼각 인대 손상 등의 소견을 받았다. 박승호는 대회를 마치지 못한 채 조기 귀국했다.
Advertisement
결전을 앞둔 수비수 최예훈(부산)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지금까지 경기를 마친 뒤 만족한 적은 없는 것 같다. 열심히 준비한 큰 대회에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긴 했지만, 더 보완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 토너먼트인 만큼 실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포백라인과 협력하는 등 안정적으로 수비한 뒤 공격을 전개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국은 조별리그 세 경기에서 4골-3실점을 기록했다. 눈여겨 볼 부분은 실점이다. 한국은 두 골을 페널티킥으로 내줬다. 앞서 열린 16강 6경기에서 페널티킥이 두 차례 나왔다. 이 가운데 잉글랜드-이탈리아의 경기는 페널티킥 득점으로 승패가 갈렸다. 이탈리아가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으며 2대1로 승리했다. 한국이 놓치지 말고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