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믹스 출신 지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니는 최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니는 화려한 플라워 프린팅이 눈에 띄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히메컷으로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모습이다.
지니는 지난해 2월 7년 간의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엔믹스로 데뷔했다. 그러나 10개월 만에 팀에서 탈퇴하고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해지했다고 알려 충격을 안겼다. 당시엔 "개인적인 이유"라고 탈퇴 사유를 밝혔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타 아이돌과의 열애 등의 루머가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지니는 4월 UAP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