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믹스 출신 지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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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최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니는 화려한 플라워 프린팅이 눈에 띄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히메컷으로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모습이다.
지니는 지난해 2월 7년 간의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엔믹스로 데뷔했다. 그러나 10개월 만에 팀에서 탈퇴하고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해지했다고 알려 충격을 안겼다. 당시엔 "개인적인 이유"라고 탈퇴 사유를 밝혔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타 아이돌과의 열애 등의 루머가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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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니는 4월 UAP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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