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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귀(鬼)와 신(神)을 볼 수 있었던 민속학 교수 염해상(오정세)은 어머니를 죽인 악귀를 오랜 시간 찾아 헤매던 중 산영과 마주친다. 그리고 단번에 그녀에게 악귀가 씌었단 사실을 알아챈다. "그 쪽한테 악귀가 붙었다"고 알려주는 해상이지만, 힘들고 팍팍한 현실을 살아내느라 "귀신 얘기 믿지도 않고, 믿을 시간도 없는" 산영은 이를 무시하고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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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김태리, 오정세, 홍경 등 발군의 연기력으로 각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해낸 명배우들의 열연은 시청자 여러분도 함께 '악귀'를 조우하는 듯한 소름을 선사할 것이다. 2023년 여름 무더위를 책임질 드라마 '악귀' 첫 방송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청자 여러분의 높은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안방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웰메에드 오컬트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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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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