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게시물 작성자 A씨는 "요즘 개성이다 뭐다 담배도 피우고 문신도 하는 여성 분들이 많다."며 "일단 저 두 개면 절대로 결혼 상대로 보지 않는 다는 사람들이 많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A씨의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결혼을 잘만 한다. 현실을 살길.", "내 주변에 담배를 피워도 다 시집 잘 갔다. 끊을 수 있을 때 끊는 사람인지가 중요하다.", "취향인데 알 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다.", "초등학교 등교 시간에 학교에 가 보면 요즘 젊은 엄마들 문신 많더라. 목에 뱀 있는 사람도 있었다."라고 상관이 없다는 댓글이 달렸다.
Advertisement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