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텃밭에서 직접 딴 상추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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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윤지는 "아직은 서툴지만 잘 자라주는 너희가 고마워. 라니야 소울아 상추야"라며 보울 가득 담긴 상추를 공개했다.
이윤지의 딸 소울이는 직접 딴 상추를 들고 뿌듯한 듯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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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윤지는 여러번 꽤 큰 규모의 베란다 농지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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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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