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박서준이 일본에서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2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샤넬의 2022/23 공방 컬렉션이 도쿄를 배경으로 다시 한번 펼쳐졌다. 이번 쇼를 축하하기 위해 제니, 박서준, 크리스틴 스튜어트, 고마츠 나나 등 하우스의 앰버서더들 역시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며 제니가 컬렉션에 참석한 영상을 게재했다.
'엘르 싱가포르'도 제니와 박서준이 쇼에 참석해 나란히 투샷을 찍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와 선남선녀 비주얼로 설레는 투샷을 완성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쇼에서 제니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플라이 미 투 더 문'을 포함한 노래를 부르며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인 제니와 박서준은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컬렉션 쇼에도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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