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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리그1은 13라운드까지 경기당 평균관중 1만 명 이상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은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돌아가는 풀 스타디움상, 전기 대비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게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서울은 1~13라운드 간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2만7531명의 유료 관중을 유치했다. K리그1 12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관중이다. 지난 시즌 평균(8786명) 대비 역시 가장 많은 1만8745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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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를 차지한 대전 하나시티즌(88.8점)은 MD샵 리뉴얼, 종합안내소 'HANA LOUNGE' 신설 등 팬 친화 경기장 시설 개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3위 서울(78.4점)은 임영웅 시축을 통해 건전한 K리그 관람문화 주도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팬 프렌들리 클럽 상은 1차 심사위원회 평가(40%), 2차 그룹별 투표(기자단 40%, 팬 20%) 점수를 더해 수상 구단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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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에서는 부산 아이파크가 1~13라운드간 총 5번의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 평균관중 1468명 대비 2127명 늘어난 3595명을 유치했다. 1차 기간 K리그2 13개 구단 중 가장 많이 증가했고, 최다 관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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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그린 스타디움' 상은 신생팀 천안의 홈구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이 수상했다. 천안종합운동장 관리 주체인 천안시 시설관리공단은 체계적인 관리로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2위는 부산 홈구장 부산아시아드경기장, 3위는 전남 홈구장 광양축구전용구장 순이었다.
◇하나원큐 K리그 2023 1차 클럽상 선정 결과
K리그1
- 풀 스타디움=서울
- 플러스 스타디움=서울
- 팬 프렌들리 클럽=울산
- 그린 스타디움=대구
K리그2
- 풀 스타디움=부산
- 플러스 스타디움=부산
- 팬 프렌들리 클럽=김천
- 그린 스타디움=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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