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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남자 연정훈, 문세윤, 딘딘, 나인우, 유선호는 지난주 한순간의 선택으로 베짱이 팀이 되어 여유로운 시골 라이프를 맘껏 즐기게 된다. 이들은 멋짐 폭발하는 턱시도를 한껏 차려입고 출발해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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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들은 저녁에 있을 마을 잔치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 레크레이션과 과대 출신인 문세윤은 본업이 가수인 딘딘에게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곡 장르에 조언을 구할 뿐만 아니라 그에 걸맞은 '들렸다 안 들렸다' 창법까지 선보여 큰 웃음을 유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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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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