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아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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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최희는 "우리집 잔디 인형"이라며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희는 "생후 49일. 머리 때문에 큰 애기 같죠?"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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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풍성한 머리숱과 아직 아기여서 큰 머리를 가진 아들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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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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