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파국이' 김병철은 파국을 맞이하고 나홀로 됐다. 끝내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고, 엄정화는 수술대에 누웠다.
JTBC '닥터 차정숙' 마지막회인 16회 선공개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자신만만 스포일러다. 결론 다 까도 인기 자신있다는 이야기다.
4일 오전 9시를 조금 넘겨 마지막회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보통 선공개편은 오후에 올라오곤 했는데, 그만큼 자신있다는 이야기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호(김병철 분)는 이혼 후 홀로 남게 된다. '공허함에 헛것까지.. 혼자 남은 김병철, 후회의 눈물'이라는 영상 제목이 대놓고, 차정숙(엄정화 분)과 서인호의 이혼을 공개했다.
'최연소' 구산 병원의 병원장이 된 서인호는 가족들의 응원과 격려를 그리워하며 나홀로 눈물을 흘린다.
선공개 영상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로이킴(민우혁)은 "저한테 선생님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라며 차정숙(엄정화)이 자신의 간 이식 제안을 받아줄 것을 요청했다.
차정숙은 "언젠가 엄마가 너희들 곁에 없더라도 엄마는 항상 너희들을 지켜줄거야"라며 아이들에게 눈물의 편지를 남겼고, 차정숙의 어머니와 시어머니와 오열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러나 차정숙은 결국 간 이식 수술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서인호(김병철)는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으며 "이혼해 줄 테니까. 구질구질하게 붙잡지 않을 테니까. 수술받아. 그래야 살아"라고 했고, 수술대에 누워있는 차정숙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담겼다.
한편, '닥터 차정숙' 마지막회인 16회는 4일 밤 10시 30분에 JTBC에서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