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박재범이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에게 진실 규명을 요구했다.
박재범은 4일 "근데 농담이 아니고... 저게 뭔가요. 왜 저기 발이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출연한 '자취뿔' 영상 캡처를 공개했다. 앞서 박재범은 지난 2일 공개된 '차쥐뿔' '사장님은 못 말려 폭주하는 시애틀 소주 상인 박재범' 편에 출연한 바 있다.
박재범이 공개한 캡처에는 사람 몸체가 없는 발목이 탁자 밑에 포착되어 있다. 편집 실수로 추정되지만 박재범은 "피디님 설명해주세요 무서워요"라고 놀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해당 유튜브 영상에 "발 뭐냐", "이영지 서있는데 발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이에 '차쥐뿔' 측은 "프리미어 랜더링 오류가 준비해드린 깜짝 이스터 에그입니다 고객님 ^^ 짝짝"이라며 유령 발 소동에 긴급 해명 댓글을 달아 오해를 풀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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