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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남자는 베짱이 콘테스트 일정을 마친 뒤 성대한 점심 식사와 오후 일정까지 마치고 베이스캠프에 모인다. 멤버들은 베짱이 팀이 공수해온 사은품을 보며 MZ스러운 신문물(?)에 감탄하고, 서로 갖고 싶다며 마을 잔치에 대한 들뜬 기대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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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인 만큼 곡 선정에 진심인 멤버들. 다양한 곡들이 거론되는 와중에 98년도에 발매된 코요태의 곡 '만남'이 있지 않냐는 딘딘의 말에 02년생 막내 유선호가 "'만남' 아예 몰라요"라며 걱정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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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잔치 시간이 임박해진 상황에서 과연 멤버들은 마을 어르신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들 만한 잔치와 경품을 준비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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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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