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민이 딸과 함께 미국 최고 명문고 입학식에 포착됐다.
최근 미국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측은 신입생 설명회에 참석한 김민과 그녀의 딸의 사진을 공식 SNS 채널에 게시했다.
학교 측은 "최근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만나고 캠퍼스 투어를 할 것"이라며 "들어오는 학생들이 이미 등록했거나, 아직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필립스 엑시터 학교는 미국 저명한 유명인사들이 많이 졸업한 탑보딩스쿨로 단연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학교다. 필립스 엑시터는 명문가와 재벌가 자재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로 유명하다.
'필립스 엑시터 고등학교'는 매년 졸업생 중 30%를 아이비리그에 진학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 출신으로는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저커버그와 같은 유명인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미 대학 입시생중 아이비리그로 가는 진학생 비율은 약 '0.X%'라는 것을 비교하면 30% 진학률은 넘사벽이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하버드 출신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 이지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연예 활동을 중단한 김민은 현재 미국 LA에서 가족과 지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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