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LG는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타선을 냈다. 1번 박해민-2번 문성주-3번 홍창기-4번 오스틴 딘-5번 문보경으로 상위 타선을 구성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잘치는 타자 5명을 모아서 상위 타선에서 해결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주로 3번을 쳤던 김현수가 6번으로 내려왔고, 5,6번을 쳤던 오지환이 7번을 쳤다. 8번 허도환, 9번 신민재로 구성해 왼손 타자 7명이 스리쿼터 형인 이재학을 상대하도록 했다. 염 감독은 "김현수와 오지환이 상위타선에서 만든 찬스를 해결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9회말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NC 마무리 김시훈을 상대로 홍창기와 문보경이 볼넷을 골라 1사 1,2루가 만들어졌다. 타석엔 김현수가 나왔다. 2B2S에서 5구째를 휘둘렀지만 삼진. 오지환마저 1B2S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경기 끝.
Advertisement
김현수는 이날 4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오지환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날 휴식을 했던 박동원이 대타로 나오지 않은 점도 궁금하 수밖에 없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