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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1이다. 2년 계약에 1년 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 토트넘은 3월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떠난 후 두 달 넘게 사령탑이 공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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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런던'은 최근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토트넘 베스트11을 미리 전망한 바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3-3 시스템을 선호한다. 강력한 압박을 바탕으로 공격 축구를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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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드에는 이브스 비수마,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함께 새로운 공격형 미드필더가 선다. 토트넘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강등 눈물을 흘린 레스터시티의 제임스 메디슨을 노리고 있다.
센터백에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함께 새 얼굴, 골키퍼도 위고 요리스 대신 새 인물로 채워질 것으로 예측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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