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여동생 '정용순'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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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정용화는 "나의 AI 여동생 정용순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용화와 닮은 듯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한 여성의 모습이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자신의 여성 버전 AI 캐릭터를 만들어낸 것. 정용화와 묘하게 닮은 신비스러운 이미지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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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 강민혁도 "와 깜짝 놀람"이라는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동생 역시 예쁜 얼굴", "용순이 언니 진짜 예쁘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정용화는 오는 10일부터 타이베이, 홍콩, 방콕을 돌며 '2023 JUNG YONG HWA LIVE ALL-ROUNDER'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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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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