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전혜빈이 어느새 두살이 된 아들과 물놀이에 나섰다.
Advertisement
7일 전혜빈은 "샌드위치 휴일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있는 꼭 닮은 모자의 행복한 미소가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어느덧 앉아서 물놀이를 즐기는 2살 아들은 엄마의 시간에 행복해하고, 전혜빈 또한 눈웃음이 꼭 닮은 아들과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결혼과 출산, 그리고 육아로 인해 2021년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이후 3년째 공백에도 여전한 전혜빈의 수영복 몸매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