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선물 받은 가방을 자랑했다.
10일 송혜교는 자신의 반려견의 이름이 새겨진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안에 쏙 들어간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해당 가방을 루비가 마음에 들어 한다고 이야기했다.
송혜교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의 디렉터에게 반려견의 가방을 선물받은 듯 보인다.
송혜교는 지난 8일 파리 샤토 드 바가텔에서 열린 해당 브랜드의 갈라 디너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커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시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송혜교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흥행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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