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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은 현재 아르헨티나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다. 2회 대회 연속 4강 진출에 일조한 그는 이미 한국 축구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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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셀틱 사령탑 시절 이미 강성진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틱이 강성진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도 '리틀 SON(손흥민)'으로 강성진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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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잡이 측면 공격수인 강성진은 서울 유스팀인 오산중-오산고 출신이다. 18세 때인 2021년 프로에 데뷔한 '초신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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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은 서울에서 해외로 이적할시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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