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포항은 2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8승7무3패 승점 31점을 기록하며 2위를 사수했다. 반면 다잡은 승리를 놓친 서울은 3경기 연속 무승(2무1패·승점 29점)을 기록하며 2위 탈환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범이 골문을 지켰다. 최철원 권완규 한찬희 한승규 윌리안, 김신진 일류첸코가 벤치 대기했다.
Advertisement
전반 초반은 서울 페이스였다. 3분 황의조가 오른발 발리로 이날 첫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크게 벗어났다. 14분 이한범의 왼발 발리는 우측 골대 밖으로 벗어났다. 16분 황의조에게 절호의 찬스가 찾아왔다. 코너킥 상황에서 기성용이 문전을 향해 강하게 올렸다. 노마크 찬스를 맞이한 황의조의 헤더는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Advertisement
서울은 부상한 이태석 대신 김신진, 팔로세비치 대신 권완규를 투입하며 '지키기 모드'에 돌입했다. 후반 21분 이호재 헤더와 24분 완델손의 중거리는 골대를 벗어났다. 서울은 밀리는 양상이 지속되자 기성용 나상호를 빼고 윌리안, 한승규를 투입하며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