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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임무는 선수단 개편이다. 토트넘은 최근 막을 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위에 머물며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는 물론 유로파리그,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출전도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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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셀틱 애제자인 일본의 스트라이커 후루하시 쿄고다. 후루하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셀틱의 지휘봉을 잡은 후 영입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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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는 9년 만에 챔피언십으로 강등됐고, 메디슨은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 뛰어든 가운데 이적료는 4000만파운드(약 650억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포백을 선호한다. 첼시 유스 출신인 게히는 2021년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해 82경기에 출전하며 정상급 중앙수비수로 인정받고 있다.
매과이어는 맨유에서 설자리를 잃었다. 그래도 토트넘의 현 수비 전력보다는 뛰어나다는 평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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