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김호중이 '드림콘서트 트롯' 무대를 깜짝 스포했다.
김호중은 12일 오후 7시 방송된 SBS FiL, SBS M 연예정보 프로그램 '더트롯 연예뉴스'에 출연, 대기실 인터뷰를 통해 '드림콘서트 트롯' 무대를 살짝 스포했다.
이날 김호중은 '드림콘서트 트롯' 대기실을 찾은 '더트롯 연예뉴스' MC들을 반갑게 맞으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호중은 부산을 자주 찾느냐는 질문에 "제가 고향이 울산이다. 그래서 부산도 자주 왔었다"라고 털어놨고, 좋아하는 음식으로는 밀면이라고 고백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욱 자아냈다.
이어 김호중은 '드림콘서트 트롯'에서 보여줄 총 3곡을 스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호중은 "평소 자주 안하는 곡을 준비했다"라며 이루마가 작곡한 '약속'과 'Adoro', '너나 나나' 세 곡의 무대를 알려 더욱 기대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김호중은 3000여명이 넘는 팬들과 함께한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가 예매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티켓이 매진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가 하면, 팬들을 각별히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내 감동을 배가시켰다.
마지막으로 김호중은 SBS FiL, SBS M을 통해 '선상의 아리아'가 방송된다고 알려 팬들의 설렘을 배가시켰다. 대기실 인터뷰에서 김호중은 "하루하루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행복하게 긍정적으로 하루하루를 저와 함께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겨 여운을 더했다.
한편, '더트롯 연예뉴스'에 출연한 김호중은 SBS FiL, SBS M '더트롯쇼 특집 드림콘서트 트롯' 3부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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