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때문이다. 라이스는 아스널의 부카요 사카, 아론 램스데일과 유독 뜨겁게 인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Advertisement
하지만 긴 과정이 남았다. 웨스트햄은 라이스의 이적료로 1억1000만파운드(약 1780억원)를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그래도 아스널 팬들사이에선 라이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SNS도 뜨겁다. 팬들은 '라이스가 아스널로 오고 있다', '램스데일과 사카가 새로운 팀메이트를 만났다', '라이스가 아스널 선수들을 가장 많이 안아줬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아스널 뿐만 아니라 맨유, 바이에른 뮌헨 등 '빅클럽'들도 라이스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