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서민재는 "과분하게도, 제 곁에는 저를 믿고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분들과 한때 저를 통해 공감과 용기를 얻으셨다는 분들이 계셨었다. 저에게 그 모든 것들은 큰 힘이 되었고 위로가 되었다. 부족한 점도 많은 제가 이렇게 사랑받고 누군가에게는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저는 그런 고마운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렸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Advertisement
12일 경찰에 따르면 남태현은 지난해 12월 해외에서, 서민재는 지난해 8월 용산구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서민재는 8월 인스타그램에 "남태현 필로폰 함",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주사기 있어요" 등의 글을 올린 뒤 삭제한 바 있다. 경찰은 네티즌의 신고로 인해 이들을 입건해 수사해온 바 있다.
Advertisement
서민재입니다.
Advertisement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