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가 화려한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력이 응집된 마제스티 서브라임(MAJESTY SUBLIME) 신제품을 14일 출시한다.
서브라임은 마제스티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라인. 50년 이상의 골프 클럽 제조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된 서브라임은 '자부심과 명예(Pride and Honor)'의 컨셉에 맞춰, 마제스티의 최고급 품격과 세련미를 더했다. 반짝이는 골드 컬러 헤드 디자인과 풀 티타늄 바디의 특징인 높은 반발력과 넒은 스윗 스팟, 그리고 마제스티 최초의 초고탄성 90t 카본 샤프트를 장착한 것이 특징.
골드,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서브라임은 남성-여성용 모두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까지 풀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드라이버는 2개의 로프트(10.5, 11.5도), 우드는 4종(우드 3, 4, 5, 7번), 하이브리드는 3종(하이브리드 3, 4, 5)이고, 아이언은 5번부터 SW까지 8개다. 샤프트는 남성용(R, SR), 여성용(A, L) 각각 2가지 강도가 있다. 최첨단 샤프트 기술로 새로운 FFR 샤프트를 장착했으며, 헤드의 컬러에 따라 샤프트 또한 골드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제공된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서브라임은 마제스티의 예술성과 최고의 기술력이 응집된 마제스티 플래그십 라인으로, '마제스티의 결정체'라는 명성에 걸맞게 신소재와 최첨단 클럽 기술을 사용해 압도적인 비거리와 퍼포먼스를 구현했다"며 "다양한 구성으로 남,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제스티골프는 서브라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정 강남점에서 '더 스테이지'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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