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을 데리고 일터에 갔다.
13일 양미라는 "서호 아침도 챙겨주는 우리 직원들 최고최고"라며 흐뭇해 했다.
양미라는 일 때문에 바빠 아들 서호를 데리고 출근했고 직원들이 점심 식사까지 챙겨줘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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