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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6.2%(닐슨,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 60주 연속 월요 예능 동시간대 1위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박세리의 파전 등장신은 시청률이 8.2%(닐슨, 수도권 가구)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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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해준과 동생들은 투망을 펼쳐 고기를 잡으려했으나 실패했다. 그래도 일찍이 '세리 양푼'을 꺼내놓았던 박세리의 마법 손맛은 이번에도 통했다. 텃밭 하나를 통째로 넣은 듯한 푸짐한 채소와 아삭한 고사리, 그리고 박세리의 특제 양념이 들어간 비빔국수를 완성, 모두를 만족 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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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시 등장한 초대형 '세리 양푼'은 이번엔 해물 파전 용 반죽을 만드는 데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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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가 아니면 어디에서도 먹을 수 없는 박세리의 파전은 동생들에게 천국에 온 기분을 선사했고, "세리 누나가 여기서 장사하면 투자하겠다", "이 파전은 한 장에 최소 8만원은 받아야 한다" 등의 칭찬을 늘어놨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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