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탁수가 벌써 이렇게 컸다.
배우 이종혁 첫째아들 이탁수가 군 입대를 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종혁의 둘째아들 이준수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형 군대 잘 갔다와. 군대에 있는 동안 나는 좋은 배우가 돼있을 게. 아프지 말고 잘 갔다 와"라고 적었다.
이탁수는 지난 12일 대한민국 육군 제9보병사단 부대마크 제9보병사단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탁수는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이종혁은 지난 2020년 '라디오스타'에서 이탁수 키가 이미 181㎝라고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을 보면 탁수는 정변의 아이콘으로, 과거 귀여운 모습은 간데 없고 청춘만화 주인공 재질의 훈남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들 가족은 MBC 지난 2014년 이종혁과 이준수가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이탁수는 투니버스 '보이즈&걸즈', '스트레스 제로구역 날려버려', 채널A 'DIMF 뮤지컬 스타'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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