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토는 주발이 왼발인 센터백이다.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로 임대돼 한 시즌을 보낸 후 2022년 5월 완전 이적에서 성공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이번 시즌 왼발 센터백 클레망 랑글레을 보유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와의 임대기간이 끝이 났다. 완전 이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여러 옵션이 고려되고 있다. 이토 또한 리스트에 올라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셀틱에서 5명의 일본 선수를 보유했다. 이 가운데 스트라이커 후루하시 쿄고와 미드필더 하타테 레오도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후루하시는 이번 시즌 리그 27골을 포함해 50경기에 출전해 34골을 터트리며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하타테는 측면에도 설 수 있는 전천후 플레이어다. 그는 올 시즌 9골-11도움을 기록, 리그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골든부트(득점왕)'를 거머쥔 손흥민이 간판인 팀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선 일본 선수들의 입성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