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일단 첫 제안은 거절했다. 첼시가 메이슨 마운트에 대한 맨유의 첫 이적 제안을 거부했다. 14일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다.
현재 맨유는 마운트를 데려오려고 한다. 마운트는 첼시와 2024년까지 계약되어있다. 재계약을 하지 않고 있다. 첼시로서는 이적료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매각하려 한다. 또한 마운트가 최근 첼시에서의 활약도 좋지 않다. 마운트 역시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이는 행동을 하곤 했다.
맨유가 접근했다.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마운트를 적극 활용하고 싶어 한다. 이미 일각에서는 마운트와 맨유의 합의는 끝났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문제는 구단간 합의다. 일단 맨유는 첼시에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를 제시했다. 첼시로서는 성에 차지 않는 액수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마운트의 이적료로 8000만 파운드를 생각하고 있다. 아직 양 팀의 간극이 크다. 그러나 맨유가 마운트를 원하는 만큼 그 간극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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