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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는 지난 시즌 유벤투스 핵심 멤버였다. 모든 대회 48경기에 출전해 11골 6도움을 기록했다. 올 여름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만료되고, FA 신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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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여전히 라비오를 원하고 있어, 올 여름 다시 영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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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는 최근 마요르카의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추진했지만, 이적료 문제로 합의를 하지 못하다 파리생제르맹(PSG)에 가로채기를 당했다. 아틀레티코는 1200만유로를 고집한 반면, PSG는 1500만유로를 베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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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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