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여전한 리즈시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5일 최지우는 카메라와 하트 이모티콘으로 최근 화보 촬영장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본인의 미모에 본인도 감탄한 듯한 반응.
이날 한쪽 어깨를 내놓은 섹시하면서 청순한 의상을 긴 머리로 소화한 최지우는 건재한 미모를 과시했다.
1975년 생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9년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2020년 5월 결혼 2년 만에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지우는 임신 소식을 알렸던 당시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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