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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드 벨링엄이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세계 최고 재능을 갖춘 선수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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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20세에 불과하지만, 분데스리가 최고의 선수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전 미드필더이자 중원의 에이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그의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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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억 유로 이상을 주고 데려온 선수가 역대 2명이다. 가레스 베일과 에당 아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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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주전 미드필더이자 독일 대표팀 에이스 토니 크루스는 벨링엄에 애정어린 충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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