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동생이라고 해도 믿겠네!
이혜원은 방부제 미모고, 아들 리환은 몰라보게 폭풍 성장을 했다.
이혜원은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같은 앵글 다른 길이 차이. 도착해서 울 큰 애기 간식거리, 영양제며 살아가는 지혜 한 가득 다 주고 이제야 사진 보다가 그래두 엄마 사진 찍어 주는 우리 중3 얼마나 이뿌요"라고 적었다.
또 둘이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한 사진에선 "목 조르는거 아님"이라는 장난스러운 설명과 함께 "우리 투샷은 이거 한장이네. 이번 여행은 매일 한장씩 찍어봐야지"라고 설명을 담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아들 안리환의 모습이 담겼다.
만15세인 안리환은 어느새 키가 훌쩍 큰 모습. 지2014년 MBC TV 예능물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 당시의 '애기애기'한 얼굴은 사라지고, 장성한 청년의 모습이다.
이헤원은 아들 리환과 함께 미국 뉴욕대에서 공부중인 딸 리원을 방문,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딸 리원, 2008년 아들 리환을 얻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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