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무빙'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강풀 극본, 박인제 박윤서 연출)이 8월 9일 공개 확정과 동시에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뒤 전 세계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남다른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무빙'이 8월 9일 공개 소식을 전하며 첫 선을 보였다. 지금껏 '무빙'을 손꼽아 기다렸던 국내외 팬들은 '무빙'을 "가장 기대되는 시리즈"라고 말하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쏟아냈다.기다렸던 작품의 공개 소식에 뜨거운 호응을 쏟아낸 예비 시청자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중이다. '무빙'은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김성균, 김희원, 문성근,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 양동근, 김신록, 곽선영, 조복래, 그리고 박희순의 특별출연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다.
국내 팬들에 이어 '무빙'의 티저 포스터를 향한 해외 외신과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글로벌 팬들은 열광적 관심을 보이며 공개 소식과 함께 첫 선을 보인 티저 포스터를 끊임없이 리그램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로 오는 8월 9일 디즈니+에서 전 세계 동시 7개 에피소드 공개, 이후 매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