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강경준이 후배 배우 노윤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16일 강경준은 "노윤서 님 저희 아들을 위해 싸인까지 해서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라고 밝히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노윤서의 사인지에 "정안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히 꽃길 걸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노윤서"라고 정성들여 적은 노윤서의 사진과 사인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아들 정안이가 좋아하는 스타 노윤서에게 강경준이 부탁해 받은 사인이다.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중이 17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정안이는 아빠 강경준과 축구 내기를 했고 내기에 진 강경준에게 노윤서 사인을 부탁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정안의 학교 친구는 "정안이 '슈돌' 나오고 전교생이 좋아해요"라며 아이돌급 인기를 증언해 아빠 강경준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정안은 폭풍성장한 17살의 활기찬 에너지로 화보 같은 축구 실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훈훈한 비주얼과 따뜻한 재혼가정을 보여주며 '슈돌'에서 많은 인기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