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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는 최근 막을 내린 지난 시즌에서 잉글랜드 프미미어리그 18위에 머물며 9년 만에 챔피언십으로 추락했다. 내년 6월까지 레스터시티와 계약돼 있는 메디슨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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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메디슨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이라는 따끈따끈한 당근책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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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메디슨과 반스의 이적료로 5000만파운드(약 820억원)를 제시했다고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레스터시티로선 이적료가 많을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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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의 메디슨은 2022~2023시즌 EPL에서 10골-9도움을 기록했다. 메디슨은 토트넘 영입리스트의 최우선 순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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