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22~2023시즌 긍정적인 성적을 거뒀다. 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기록했다. 텐 하흐 감독은 다음 시즌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올 여름 선수단 강화를 원한다. 최우선 고려 대상은 공격진이다. 2022~2023시즌 맨유 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두 명이다. 마커스 래시포드와 브루노 페르난데스뿐이다.
Advertisement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우리는 이미 오시멘과 얘기를 나눴다. 계약을 2년 연장하는 것에 대한 기본 합의를 했다. 나는 오시멘에게 (팀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나폴리를 위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 들어온다면 당연한 일이지만 고려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5월 "올 여름 오시멘을 팔지 않을 것이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