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한 이인복이 복귀하면서 롯데는 '교통 정리'에 들어갔다. 이인복은 지난해 26경기에서 9승9패 1홀드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하면서 롯데 선발 한 축을 담담했다.
Advertisement
한현희는 지난 20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6회말 마운드에 올라왔다. 그러나 ⅔이닝 동안 3안타 1볼넷 3실점을 기록했고, 패전 투수가 됐다.
Advertisement
전날 경기에서 다소 흔들렸던 부분에 대해 서튼 감독은 "선발투수로 시즌을 치르다보면 멘털적인 피로가 쌓이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한현희는 멘털 쪽 또는 체력적으로 피로도가 있는 모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인복은 22일 수원 KT전에 등판할 예정이다.
수원=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