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30)의 확고한 발언이다. 최근 손흥민의 사우디행 가능성이 심상치 않다. 구체적인 액수와 팀이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구체적인 조건들이 나오고 있다. 카림 벤제마를 품은 알 이티하드가 손흥민을 원하고 있고,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838억원), 계약기간 4년에 3000만 유로(419억원)의 연봉이다.
Advertisement
영국 BBC는 21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사우디행을 확실히 거부했다. 돈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직 끝나지 않은 일이 있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최근 사우디 컨소시엄이 유럽 축구를 강타하고 있다. 사우디 컨소시엄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소유한 공공투자기금의 컨소시엄이 알 나스르, 알 알리, 알 힐랄, 알 이티하드 등 4개 명문 클럽을 소유한 현상이다.
다음 시즌 제 1 타깃은 손흥민이다. 올 여름 선수생활 막바지에 이른 슈퍼스타들이 최근 사우디행을 택하고 있고, 내년부터 귄도안, 손흥민 등 기량이 절정인 선수들을 무차별적으로 영입할 공산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