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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총 30번 선발 출전하고, 5번 교체로 뛰는 등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하지만 리그 우승에 실패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팀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싶어 한다. 그라니트 샤카가 바이엘 레버쿠젠으로 떠날 분위기인 것을 보면, 아르테타 감독의 의지는 확고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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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이 뿐 아니라 첼시의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도 노린다. 돈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파르티를 매각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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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클럽들은 최근 베테랑 스타들 영입에 만족하지 않고, 전성기에 있는 특급 스타들에 엄청난 이적료 오퍼를 던지고 있다. 손흥민(토트넘) 후벵 네베스(울버햄턴) 등이 대표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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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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