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HERE WE GO(히어위고)'의 대명사이자 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현재의 분위기를 전했다. 여전히 토트넘에선 케인의 이적과 관련해 어떠한 움직임도 없다는 것이 로마노의 관측이다.
Advertisement
로마노는 이어 "케인부터 정리하자면, 그가 PSG의 최고 타깃이라는 프랑스의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케인에 대한 새로운 이적 소식은 전혀 없다. 솔직히 놀랍지도 않다. 난 항상 토트넘과의 협상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고, 여전히 그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케인은 레비 회장이 이적을 막을 경우 탈출구는 없다. 재계약을 하지 않고 내년 여름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케인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 가능성이 높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