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이 대가족 집안에 경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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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21일 "지난주 정말 이씨 집안의 경사가 있던 날이었다"며 "너무나 부족하고 부족하지만 매형과 친형이 장로 직분을 누나는 권사 직분을 저는 안수집사 직분을 감당케 하셨다. 오직 감사함 뿐이네요"라며 교회 안수집사가 된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훈 대가족의 영상이 담겼다. 장로, 권사, 안수집사 직분을 얻은 이지훈의 가족들은 모두 행복한 표정으로 축하 꽃다발을 든 채 인증샷을 남겼다. 이지훈의 기쁜 소식에 강예빈도 "와 오빠 정말 더 멋져보이시네요. 대단하세요 정말"이라고 축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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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18명의 대가족과 한 건물에서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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