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뉴캐슬의 허리 보강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산드로 토날리(AC밀란) 영입 진행이 순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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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21일 오후(현지시각) 뉴캐슬이 AC밀란에 토날리 영입을 위해 55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이 제안은 상당히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날리는 2020년 브레시아에서 AC밀란으로 이적했다. 2022~2023시즌 맹활약했다. 48경기에서 2골-10도움을 기록했다. 허리에서 전방위로 활동하며 팀에 힘을 보탰다. 이런 활약에 많은 구단들이 토날리를 원했다. 결국 오일머니를 앞세운 뉴캐슬이 달려들었다. 뉴캐슬은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한다. 선수 보강이 절실하다. 토날리 영입이 완료되면 허리에 큰 동력을 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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