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메이슨 마운트(첼시)에 대한 영입 제안을 시도한다. 이번이 세번째 제안이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맨유는 이미 두 차례 영입 제안을 했다. 그러나 첼시는 모두 거절했다.
이적료 차이가 컸다. 처음에는 40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그러나 실패했다. 5000만 파운드로 이적료를 올렸다. 이번에도 첼시는 관심이 없었다. 첼시는 마운트의 이적료로 6500만 파운드를 생각하고 있다. 다만 맨유의 세번째 제안에서 이적료가 크게 인상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맨유는 한 선수 영입을 위해 지나치게 많은 돈을 지불하는 상황을 꺼리고 있다.
마운트 영입과 별개로 맨유는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 다만 FFP룰 침해 여부를 놓고 여러가지 고심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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