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장우가 배우 조혜원과 열애를 인정하면서, 조혜원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22일 이장우가 조혜원과 열애설을 빠르게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이날 오전 열애설이 불거지자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만나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냈다.
조혜원은 1994년 생으로 1986년생인 이장우보다 8세 연하다. 성신여자대학교 연영과 출신이며 2016년 데뷔해 영화 '혼숨', KBS2 '퍼퓸', tvN '낮과 밤', '군검사 도베르만' 등에 출연했다. 172cm의 큰 키와 동양적이고 맑은 마스크를 가졌다. 배우 금새록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NS 속 그는 모델같은 비율과 포스, 힙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장우는 최근 tvN '성스러운 아이돌'에 출연했으며 tvN '장사천재 백사장',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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