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마스 파티(아스널)의 행선지로 유벤투스가 떠오르고 있다.
현재 아스널은 파티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영입 때문이다. 아스널이 라이스를 데려오면, 파티의 효용성이 떨어진다. 때문에 아스널은 파티를 매각하면서 허리 라인을 재편하기로 했다.
파티는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다. 2022~2023시즌까지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아스널의 파티 매각 방침이 많은 팀들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특히 사우디 쪽에서 입질이 많이 왔다. 카림 벤제마, 은골로 캉테 등이 사우디로 향했다. 파티 측도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상황에서 유벤투스가 파티 영입에 나섰다. 파티도 유벤투스행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스 이적 상황에 따라 파티의 이탈리아행이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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