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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우드는 맨유의 초특급 유망주였다. 만 18세였던 2019~2020시즌 모든 대회에서 49경기에 나와 10골을 넣었다. 맨유의 전방을 책임질 선수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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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공방 끝에 이 사건은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기소는 중단됐다. 그린우드는 맨유 복귀를 희망했다. 그러나 맨유 여성팀이 그린우드의 복귀를 반대하고 나섰다. 구단도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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