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메이슨 마운트(첼시) 영입을 놓고 첼시에 세번째 제안을 한다. 이번이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에 '맨유가 5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첼시에 제안할 예정'이라며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마지막 제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중원 보강을 위해 마운트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이미 두 차례 첼시에 제안했다. 처음에는 40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5000만 파운드로 이적료를 올렸다. 그러나 첼시는 제안을 거절했다. 이적료에 대한 차이가 있었다. 5500만 파운드는 맨유가 제안할 수 있는 최대선이다. 만약 이번에도 첼시가 거부한다면 맨유는 다른 대체 자원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