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메이슨 마운트(첼시) 영입을 놓고 첼시에 세번째 제안을 한다. 이번이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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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에 '맨유가 5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첼시에 제안할 예정'이라며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마지막 제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중원 보강을 위해 마운트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이미 두 차례 첼시에 제안했다. 처음에는 40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5000만 파운드로 이적료를 올렸다. 그러나 첼시는 제안을 거절했다. 이적료에 대한 차이가 있었다. 5500만 파운드는 맨유가 제안할 수 있는 최대선이다. 만약 이번에도 첼시가 거부한다면 맨유는 다른 대체 자원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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