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유진이 갤러리 같은 집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3일 "작품들 위치 바꾸기. 분위기 전환. 두 벽은 비어있게 놔두고 한벽에 작품들 모아 걸어보기~ 모노톤과 그린그린~ 계단은 내가 좋아하는 블루존 업뎃"이라며 소장한 작품들로 꾸민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의 집은 유명 갤러리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넓은 벽을 작품으로 가득 채운 모습이다. 비슷한 컬러의 작품들을 모아서 설치한 소유진의 센스가 돋보인다.
또한 소유진이 공개한 '블루존'은 높은 층고와 블루 컬러의 작품들로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를 본 배우 이연희는 "언니 그동안 작품 많이 모았네. 멋져"라는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집이 미술관 같아요", "갤러리인 줄 알았네요", "너무 예쁜 집"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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